[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배우 송혜교가 14년 만에 소속사 UAA와 결별한다. 

소속사 UAA는 26일 "송혜교와 전속계약이 최근 만료됐다"라며 "긴 시간 서로 신뢰하며 함께해 온 UAA와 송혜교는 지금까지의 동행을 마무리하고 각자의 미래를 응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 배우 송혜교. /사진=더팩트


이어 "새로운 출발선에 선 송혜교에게 팬 여러분들의 따뜻한 관심과 격려,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향후 송혜교는 1인 기획사를 설립해 활동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송혜교는 올 하반기 넷플릭스 '천천히 강렬하게'로 시청자와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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