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석원 문화미디어 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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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하인드 어트랙션' 시즌 3

디즈니 테마파크의 탄생 비하인드를 파헤쳐 온 디즈니+ 오리지널 다큐멘터리 '비하인드 어트랙션'이 시즌 3로 돌아와 무대를 바다로 확장한다.

배우 드웨인 존슨이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한 이번 시즌은 디즈니 크루즈 라인의 흥미진진한 역사와 미래를 집중 조명한다. 특히 영웅과 악당 테마로 설계된 디즈니 최초의 크루즈선 ‘디즈니 데스티니’의 숨겨진 이야기가 베일을 벗는다. 상상을 현실로 구현해 낸 크리에이티브 팀과 이매지니어들의 생생한 인터뷰를 통해 제작 과정의 마법 같은 순간들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바다 위에 펼쳐진 디즈니만의 특별한 상상력과 경이로운 비하인드를 담은 '비하인드 어트랙션' 시즌 3는 지금 바로 디즈니+에서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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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두미스'

여름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오싹하고 유쾌한 호러 코미디 어드벤처 애니메이션 '더 두미스'가 디즈니+를 찾아온다.

'더 두미스'는 프랑스의 조용한 해안 마을 ‘윙페르’에 사는 두 친구 ‘바비’와 ‘로미’가 사악한 존재를 쫓다 실수로 악의 관문을 열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순식간에 무시무시한 괴물들로 북적이게 된 마을을 지키기 위해 두 친구는 ‘선택받은 자’와 함께 눈앞의 위협은 물론 내면의 괴물과도 맞서며 고군분투한다.

평범했던 아이들이 미스터리한 사건 속에서 짜릿한 모험을 즐기고 가슴 벅찬 우정을 확인하는 과정은 깊은 감동과 긴장감을 동시에 선사한다. 여기에 눈을 즐겁게 하는 독창적인 그림체와 알록달록한 그래픽이 더해져 한시도 눈을 떼지 못하게 만드는 '더 두미스'에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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