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때문에 쓰러진 현봉식…왜? ('산골총각 영웅')
수정 2026-06-30 16:21:54
입력 2026-06-30 19:10:00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가수 임영웅이 숨겨둔 고민을 처음 털어놓는다.
SBS 측은 30일 방송되는 화요 예능 ‘산골총각 영웅’ 2회에서 산골 생활에 적응해 가는 임영웅과 친구들의 하루가 그려진다고 밝혔다.
![]() |
||
| ▲ '산골총각 영웅'. /사진=SBS 제공 | ||
이날 방송에서는 본격적으로 문을 연 ‘(조)째즈바’가 공개된다. 산골에서의 첫날 밤, 바텐더로 변신한 조째즈는 멤버들과 깊은 대화를 나눈다. 그는 “(임영웅이) 계속 고민하고 있는 것 같다”고 말한다. 그러자 임영웅은 그간 털어놓지 않았던 속마음을 고백한다.
네 남자에게는 농사 일손 돕기 미션도 주어진다. 비포장도로를 따라 목적지로 향하던 중 조째즈는 “끌려가는 느낌인데”라며 불안한 촉을 발동한다. 이들이 도착한 곳에는 1000평 규모의 양파밭이 펼쳐진다.
본격적인 일손 돕기가 시작되자 네 사람은 예상보다 고된 노동에 진땀을 흘린다. 임영웅은 노동과 노래를 ‘물물교환’하자고 제안하며 즉석 라이브를 선보인다. 이를 지켜본 양파밭 주인은 “올해 양파 풍년이다”며 만족감을 드러낸다.
산골 하우스로 돌아온 네 사람은 또 한 번 노래로 분위기를 달군다. 이 과정에서 임영웅의 ‘이것’에 현봉식이 갑작스럽게 쓰러지는 돌발 상황이 벌어진다고 해 궁금증을 높인다.
한편, ‘산골총각 영웅’ 2회는 이날 오후 9시 방송된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