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웨이브가 신규 콘텐츠 라인업을 강화했다.

웨이브는 최근 오리지널 예능, 신규 예능, 드라마, 해외 시리즈 등 7월 주요 콘텐츠를 소개했다.

   
▲ 웨이브 7월 신규 콘텐츠. /사진=웨이브 제공


▲ ‘피의 게임X’·‘스탠바이미’·‘팬덤스테이지’

‘피의 게임’ 시리즈의 확장판 ‘피의 게임X’는 지난 3일 공개됐다. ‘피의 게임X’는 기존 개인전 중심 구도에서 벗어나 팀전 구조를 도입한 생존 서바이벌이다. 시즌1 이상민·정근우·박지민·이태균, 시즌2 하승진·현성주·윤비·이진형, 시즌3 홍진호·서출구·최혜선·허성범이 각각 P1, P2, P3 팀으로 출연한다. 김경훈·김유현·김남희·강지후는 챌린저 팀, 곽범·이관희·신승용·최연청은 루키 팀으로 합류했다.

웨이브 오리지널 연애 리얼리티 ‘스탠바이미’도 공개 중이다. ‘스탠바이미’는 성별 구도보다 출연자들의 감정과 선택에 집중하는 연애 리얼리티다. 공개 첫 주 웨이브 전체 신규 유료 가입 견인 1위를 기록했다.

예능 ‘팬덤스테이지’는 이달 중 웨이브에서 선공개된다. ‘팬덤스테이지’는 아이돌 팬덤을 대표하는 참가자들이 게임을 통해 우승자를 가리는 팬덤 서바이벌이다.

▲ 음악 오디션·로드트립·공포 토크쇼

KBS 2TV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는 오는 10일 공개된다.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는 다양한 팀메이트들의 사연을 음악으로 풀어내는 스토리텔링 음악 오디션이다. 유재석, 장항준, 윤종신이 MC로 나선다.

MBC ‘놀러코스터’는 지난달 21일 공개됐다. ‘놀러코스터’는 노홍철·최강록·고경표·빠니보틀이 전 세계 놀이공원을 찾아가는 여행 예능이다.

MBC ‘심야괴담회’ 시즌6도 지난달 22일 공개됐다. ‘심야괴담회’는 시청자 투고 괴담을 소개하는 공포 토크쇼다.

▲ ‘사랑이 온다’·‘내일도 출근!’ 등 드라마 공개

KBS 2TV ‘사랑이 온다’는 오는 25일 공개된다. ‘사랑이 온다’는 깨진 가족의 파편을 모아가는 두 남녀의 이야기를 그린 패밀리 레시피 드라마다. 하석진은 이탈리안 레스토랑 오너셰프 김무진 역을, 안희연은 반찬가게 직원 한규림 역을 맡았다.

tvN ‘내일도 출근!’은 지난달 22일 공개됐다. ‘내일도 출근!’은 7년 차 직장인 차지윤(박지현 분)과 직장 상사 강시우(서인국 분)의 이야기를 그린 오피스 로맨스다.

▲ 해외 시리즈·애니메이션 라인업

중국 현대 로맨스 ‘쌍궤’도 웨이브에서 공개된다. ‘쌍궤’는 어린 시절 헤어진 두 사람이 시간이 흘러 다시 만나며 벌어지는 재회 로맨스다.

범죄 수사극 ‘FBI 시즌8’은 웨이브에서 독점 공개된다. ‘FBI 시즌8’은 뉴욕 FBI 지부 요원들이 테러, 조직범죄, 방첩 등 중대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그린다.

와인을 소재로 한 애니메이션 ‘신의 물방울’도 웨이브를 통해 공개된다. ‘신의 물방울’은 아버지의 유언을 계기로 와인의 세계에 들어선 칸자키 시즈쿠와 소믈리에를 꿈꾸는 시노하라 미야비의 이야기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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