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캠페인부터 골프 콘텐츠까지 다양한 협업 전개
[미디어펜=김견희 기자] 롯데호텔앤리조트가 국내외 무대에서 활약해온 프로골퍼 최나연 프로와 김하늘 프로를 공식 앰배서더로 위촉하고 3일 롯데호텔 서울에서 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식에는 최나연 프로와 김하늘 프로를 비롯해 정호석 롯데호텔앤리조트 대표이사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롯데호텔앤리조트가 추구하는 브랜드 철학과 품격 있는 라이프스타일을 보다 많은 고객에게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두 프로는 앞으로 1년간 공식 앰배서더로서 브랜드 캠페인과 다양한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롯데호텔앤리조트와 함께할 예정이다.

   
▲ 사진=롯데호텔 제공


최나연 프로는 LPGA 투어 9승을 비롯해 국내외 통산 15승을 기록하며 세계 무대에서 꾸준한 활약을 이어온 프로골퍼다. 2012년 미국여자오픈 우승을 포함해 한국 골프의 위상을 높였으며, 성실함과 스포츠맨십으로 팬들의 사랑과 신뢰를 받아왔다.

김하늘 프로는 KLPGA 투어 상금왕 출신으로 국내 8승, 일본 6승 등 통산 14승을 기록하며 한국과 일본 무대에서 정상급 선수로 이름을 알렸다. 뛰어난 경기력과 성실한 행보로 국내외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왔으며, 필드 안팎에서 품격 있는 라이프스타일을 보여왔다.

두 앰배서더는 앞으로 브랜드 캠페인과 광고 촬영, 온·오프라인 프로모션, 고객 참여 이벤트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에 참여한다. 또한 골프와 여행, 휴식이 어우러진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함께 선보이며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롯데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최나연 프로와 김하늘 프로는 오랜 시간 최고의 자리에서 성실함과 진정성을 보여주며 많은 사랑과 신뢰를 받아온 프로골퍼"라며, "두 앰배서더와 함께 롯데호텔앤리조트만의 품격 있는 라이프스타일을 더 많은 고객에게 전하고,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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