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제니의 올누드?…착시 불러왔지만 역시 월클 자태
수정 2026-07-04 17:36:21
입력 2026-07-04 17:36:35
이석원 부장 | che112582@gmail.com
[미디어펜=이석원 문화미디어 전문기자] 그룹 블랙핑크의 멤버 제니가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아찔하면서도 여유로운 근황을 전해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제니는 4일 자신의 SNS에 “copenhagenagainandagain”이라는 글과 함께 덴마크에서 보낸 일상 사진들을 대거 방출했다. 공개된 사진 중 누리꾼들의 시선을 단숨에 강탈한 것은 단연 사우나 인증샷이었다. 제니는 자신의 피부톤과 완벽하게 매치되는 누드톤 비키니를 입고 사우나를 즐겼는데, 언뜻 보면 아무것도 입지 않은 듯한 ‘착시 효과’를 불러일으키며 아찔한 섹시미를 발산했다. 이외에도 수영장에서 휴식을 취하거나 크림브륄레를 먹는 등 소탈한 여행자의 면모도 함께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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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니가 덴마크에서 보낸 일상의 사진을 공개했다./사진=제니 인스타그램 | ||
화끈한 일상만큼이나 본업에서의 행보도 ‘월드클래스’ 그 자체다. 제니는 바로 전날인 3일(현지시간) 덴마크에서 개최된 대형 음악 축제 ‘로스킬레 페스티벌’에 참석해 무대를 달궜다. 특히 제니는 이번 공연을 통해 로스킬레 페스티벌 역사상 ‘최초의 K팝 아티스트 헤드라이너’라는 대기록을 작성하며 독보적인 글로벌 영향력을 다시 한번 증명해 냈다.
최근 1인 기획사 오아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고 홀로서기에 나선 제니는 글로벌 팝스타들과의 협업 및 예능 출연 등 다방면에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다. 매 순간이 핫이슈인 제니의 과감하고 자유로운 행보에 대중의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