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퍼톤스, ‘팔레트 페스티벌’ 달궜다…관객 떼창
수정 2026-07-06 18:15:41
입력 2026-07-06 18:30:00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밴드 페퍼톤스가 ‘팔레트 페스티벌’ 무대를 관객들의 떼창으로 채웠다.
소속사 안테나는 6일 페퍼톤스가 전날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9홀에서 열린 ‘2026 팔레트 페스티벌’에 출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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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밴드 페퍼톤스. /사진=안테나 제공 | ||
이날 페퍼톤스는 관객들의 환호 속 ‘행운을 빌어요’로 공연의 문을 열었다. 이어 ‘프레시맨(Freshman)’, ‘찬스!(CHANCE!)’, ‘라이더스’, ‘다이브!(dive!)’ 등을 선보이며 청량한 밴드 사운드로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페퍼톤스는 ‘21세기의 어떤 날’, ‘뉴 히피 제너레이션(New Hippie Generation)’ 등 대표곡 무대도 이어갔다. 관객들은 공연 내내 떼창으로 호응했고, 페퍼톤스는 여유로운 무대 매너로 화답했다.
한편, 페퍼톤스는 오는 11일부터 12일까지 서울에서 클럽 투어 ‘2026 페퍼톤스 클럽 투어(2026 PEPPERTONES CLUB TOUR)’의 문을 연다. 이후 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부산, 25일 전주, 26일 광주, 다음 달 1일 대전에서 관객과 만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