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1대 현역가왕' 전유진이 ‘현역가왕’ 패밀리 콘서트 무대에 오른다.

공연 제작사 로드쇼엔터테인먼트는 7일 전유진이 ‘현역가왕3 with 현역가왕 패밀리 페스티벌’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 가수 전유진. /사진=로드쇼 제공


‘현역가왕3 with 현역가왕 패밀리 페스티벌’은 MBN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현역가왕1’부터 ‘현역가왕3’까지 역대 시즌 출연진이 함께하는 첫 패밀리 콘서트다. 공연은 오는 8월 15~16일 부산, 22~23일 서울 그리고 29일 대구에서 열린다.

전유진은 오는 8월 15~16일 부산, 23일 서울까지 총 세 차례 무대에 오른다. 그는 ‘현역가왕’ 초대 우승자로, 이번 공연에서 역대 시즌 출연진과 함께 관객을 만난다.

전유진은 “최고의 현역들이 함께하는 무대인 만큼 기대된다”며 “1대 가왕답게 오래 남을 무대를 준비하겠다. 서울과 부산에서 만나겠다”고 전했다.

이번 공연에는 역대 시즌 출연진의 협업 무대와 특별 무대가 마련된다. 부산 공연에는 전유진을 비롯해 별사랑, 아즈마 아키가 출연한다. 서울 공연에는 전유진과 린, 에녹, 신승태, 김준수, 최수호가 함께하며, 대구 공연에는 신승태와 최수호가 무대에 오른다.

‘현역가왕3 with 현역가왕 패밀리 페스티벌’ 티켓 예매는 오는 10일 온라인 예매처 NOL 티켓에서 열린다. 부산 공연은 오후 2시, 서울 공연은 오후 3시, 대구 공연은 오후 4시부터 순차적으로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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