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이슬라이브페스티벌' 개최…2024년 이어 2년만
참이슬 한정판 유흥채널서 선보이며 사전 홍보 돌입
공식 SNS, 숏폼 등 콘텐츠 활용한 온라인 홍보 병행
[미디어펜=김성준 기자] 하이트진로가 '참이슬' 한정판을 선보이며 ‘이슬라이브페스티벌(이라페)’ 사전 홍보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 참이슬 후레쉬 이슬라이브페스티벌 에디션./사진=하이트진로 제공


하이트진로는 이슬라이브페스티벌 개최를 기념하고, 이를 소비자들에게 알리기 위해 한정판 제품 ‘참이슬 후레쉬 이슬라이브페스티벌 에디션’을 출시한다.

‘이슬라이브페스티벌’은 소주 브랜드 ‘참이슬’과 함께하는 뮤직페스티벌로 지난 2018년 처음 개최됐다. 2024년에 이어 2년 만에 다시 열리는 올해 행사는 오는 9월12일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 공연과 함께 브랜드 체험 프로그램들을 경험할 수 있다.

이번에 출시하는 참이슬 후레쉬 이슬라이브페스티벌 에디션은 제품 패키지에 축제 현장 분위기를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참이슬 대표 캐릭터인 이슬방울과 두꺼비가 함께 공연하는 모습을 표현했고, 제품 뒷면의 보조라벨에는 축제 일정, 장소 등 관련 정보를 담아 홍보 효과를 높였다.

참이슬 후레쉬 이슬라이브페스티벌 에디션은 7월 둘째 주부터 전국 주요 상권 내 일반 음식점 및 주점 등에서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유흥용 360㎖ 병 제품에 적용된다. 하이트진로는 에디션 출시와 함께 온라인 홍보도 진행한다. 참이슬 공식 SNS 계정을 통해 7일 이슬라이브페스티벌 참여 아티스트 라인업을 공개한다. 또한 티켓 예매 정보와 아티스트 숏폼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기대감을 높일 예정이다.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관계자는 “이슬라이브페스티벌을 2년 만에 다시 개최하는 만큼 다양한 방법으로 소비자들과 소통할 예정”이라며 “에디션 출시 외에도 이슬라이브페스티벌 전용 굿즈 등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활동들을 준비 중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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