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그룹 NCT 멤버 윈윈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를 떠난다. 

SM 측은 8일 "윈윈과 충분한 논의 끝에 오는 9일부로 전속계약을 마무리하기로 협의했다"며 "윈윈은 모든 NCT 활동을 종료한다"고 밝혔다.

   
▲ 그룹 NCT 멤버 윈윈. /사진=SM 제공


SM은 "연습생 시절부터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당사와 함께해 온 윈윈에게 감사드리며, 새로운 여정을 시작할 윈윈의 미래를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중국 출신인 윈윈은 2016년부터 그룹 NCT 멤버로 활동해왔다. 그는 NCT 127, 웨이션브이, NCT U 등 다양한 유닛 활동을 펼쳤다. 배우로도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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