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등에서 강렬한 연기로 대중을 사로잡은 배우 이정현이 결혼한다. 

이정현은 오는 12월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과 웨딩마치를 울린다. 

   
▲ 배우 이정현. /사진=이플이엔티 제공


이정현과 예비 신부는 지난 해부터 1년 넘게 사랑을 키워온 끝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결혼식은 가족과 지인들만 초대해 조용히 진행한다. 

이정현은 1990년 생으로, 2014년 광고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다. 2018년 tvN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에서는 일본군 츠다 하사 역을 완벽히 소화해 호평 받았다. 이후 드라마 '스위트홈', '7인의 부활', '신병' 시리즈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그는 오는 8월 공개를 앞둔 '신병4: 사보타주'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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