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코리아' 호평 이끈 김민하, 12일 '뉴스룸' 출격
수정 2026-07-09 11:46:02
입력 2026-07-09 13:20:00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배우 김민하가 ‘뉴스룸’에 출연해 영화 ‘하나 코리아’에 대한 이야기를 전한다.
배급사 ㈜트리플픽쳐스는 9일 김민하가 오는 12일 오후 6시 20분 방송되는 JTBC ‘뉴스룸’ 초대석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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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하나 코리아' 포스터. /사진=㈜트리플픽쳐스 제공 | ||
김민하는 이번 방송에서 영화 ‘하나 코리아’에 참여하게 된 계기와 탈북 여성 혜선 역을 준비한 과정, 실화 모티브 작품에 임한 마음가짐 등을 전할 예정이다. 관객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도 함께 밝힌다.
‘하나 코리아’는 낯선 삶 속에서도 끝내 앞으로 나아가려는 탈북 여성 혜선의 여정을 담은 실화 모티브 영화다. 김민하는 극 중 아픈 엄마를 북한에 남겨둔 채 홀로 한국에 도착한 혜선 역을 맡았다.
김민하는 낯선 사회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인물의 외로움과 불안, 가족을 향한 그리움, 앞으로 나아가려는 의지를 절제된 감정 연기로 그려냈다.
영화 개봉 이후 김민하의 연기에는 국내외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해외 매체 뷰 오브 디 아츠(View of the Arts)는 “김민하의 절제된 연기는 숭고할 정도로 아름답다”고 평했다. 국내 언론과 관객들 역시 김민하의 눈빛과 감정 표현에 주목하고 있다.
김민하는 애플TV+ 시리즈 ‘파친코’로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얼굴을 알린 데 이어 ‘하나 코리아’를 통해 한층 깊어진 연기를 선보였다.
한편, 김민하가 출연하는 JTBC ‘뉴스룸’은 오는 12일 오후 6시 20분 방송된다. 영화 ‘하나 코리아’는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