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아동센터 및 자립준비 청년 대상 2박 3일간 진행
[미디어펜=류준현 기자] JB금융그룹은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과 지난 1~3일 그룹 연수원 아우름캠퍼스에서 청년 역량 강화를 위한 '위업(WE-UP) 캠프'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 JB금융그룹은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과 지난 1~3일 그룹 연수원 아우름캠퍼스에서 청년 역량 강화를 위한 '위업(WE-UP) 캠프'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사진=JB금융그룹 제공


이번 캠프에는 JB전북은행, 광주은행, JB우리캐피탈이 지원하고 있는 청년 서포터즈 57명이 함께 했다. JB금융은 자립청년들의 네트워킹을 지원하고 실질적인 자립 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대표적으로 청년들은 두뇌 및 신체 활동이 결합된 팀 미션 '위업 레이스(WE-UP RACE)'와 조별 사진 미션인 '위프레임(WE:FRAME)'을 수행하며 팀워크와 결속력을 다졌다. 또 그룹 임직원 봉사단인 '씨앗봉사단' 단원이 참여해 진로와 직장 생활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을 나누는 '임직원 JOB담'을 진행했다. 이 외에도 △각 분야 전문가들의 멘토 강연 △'나만의 시그니처 향수 만들기' 힐링클래스 △'청춘의 온도' 음악 콘서트 등이 진행됐다.

최진석 JB금융 대외협력본부 전무는 "이번 'WE-UP 캠프'가 청년 서포터즈들에게 더 넓은 시야를 갖추는 유익한 교류의 장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자립을 지원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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