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조카 또 생겼다…친누나 권다미 둘째 임신
수정 2026-07-09 16:51:16
입력 2026-07-09 17:20:00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이 두 조카의 삼촌이 된다.
패션사업가 권다미는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그는 “이든이 동생 삼든이에요”라며 둘째가 생겼다고 알린 뒤 “나도 딸맘이다”, “우리 가족 건강하게 10월에 만나자”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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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드래곤, 두 조카의 삼촌 된다. /사진=패션사업가 권다미 SNS. | ||
권다미는 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의 친누나로, 2019년 10월 배우 김민준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아들 이든 군을 두고 있으며, 이번 임신으로 둘째 딸을 품게 됐다.
지드래곤은 평소 조카 이든 군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온 만큼, 둘째 조카 탄생 소식에도 관심이 모인다.
한편, 지드래곤은 지난 5월 30일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Kaohsiung National Stadium)에서 열린 ‘케이 스파크 인 가오슝 2026(K-SPARK in Kaohsiung 2026)’ 무대에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