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 ATRP 떠난다…전속계약 종료 “서로 앞날 응원”
수정 2026-07-10 16:01:34
입력 2026-07-10 16:05:00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가수 츄가 소속사 ATRP를 떠난다.
ATRP는 10일 “당사와 소속 아티스트 츄의 전속계약이 2026년 7월 10일을 기점으로 종료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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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수 츄. /사진=츄 SNS | ||
이어 “당사는 츄의 향후 활동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쳤으며, 서로의 앞날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전속계약을 마무리하기로 합의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동안 츄에게 아낌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츄는 2017년 그룹 이달의 소녀 멤버로 데뷔했으며, 이후 솔로 가수와 방송인으로 활동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