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그룹 리센느가 리메이크 싱글 ‘프리티 걸’ 컴백 첫 주 음악방송 활동을 마쳤다.

소속사 더뮤즈엔터테인먼트는 13일 리센느가 지난 8일 리메이크 싱글 ‘프리티 걸(Pretty Girl)’ 발매 후 Mnet ‘엠카운트다운’, KBS 2TV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등에 출연했다고 밝혔다.

   
▲ 그룹 리센느. /사진=더뮤즈 제공


리센느는 각 음악방송에서 ‘프리티 걸’ 무대를 선보였다. 멤버들은 곡의 청량한 분위기를 살린 스타일링과 퍼포먼스로 컴백 무대를 꾸몄다.

SBS ‘인기가요’에서는 멤버 원이와 미나미가 스페셜 MC로 나섰다. 또 리센느가 지난 2024년 8월 발매한 미니 1집 ‘신드롬(SCENEDROME)’ 타이틀곡 ‘러브 어택(LOVE ATTACK)’이 1위 후보에 오르며 역주행 흐름을 이어갔다.

앞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프리티 걸’ 원곡 그룹 카라의 니콜이 깜짝 등장해 리센느와 함께 무대를 꾸몄다.

리센느는 ‘러브 어택’으로 발매 약 2년 만에 멜론 ‘톱100’ 1위에 올랐다. 이 곡은 멜론 ‘톱100’ 1위와 일간 차트 2위를 비롯해 플로(FLO) 차트 2위, 지니뮤직 ‘톱200’ 실시간 차트 3위와 일간 차트 4위, 벅스 실시간 차트 2위와 일간 차트 3위를 기록했다.

리메이크 싱글 ‘프리티 걸’도 차트 상위권에 안착했다. 이 곡은 멜론 ‘핫100’ 1위와 ‘톱100’ 4위, 벅스 실시간 차트 1위와 일간 차트 7위, 지니뮤직 ‘톱200’ 10위, 플로 차트 10위에 올랐다.

‘프리티 걸’은 지난 2008년 발매된 그룹 카라의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을 리메이크한 곡이다. 리센느는 원곡의 틴팝 분위기를 살리면서도 청량한 편곡을 더했다.

한편, 리센느는 ‘프리티 걸’ 활동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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