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배우 이시영이 출산 8개월 만에 탄탄한 몸매를 공개했다.

이시영은 13일 자신의 SNS에 “방콕에 이러려고 온 건 아니었는데 어쩌다 보니 아침저녁으로 미친 듯이 풀 마라톤 두 번 뛰었다”는 글과 함께 여러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 배우 이시영. /사진=이시영 SNS


공개된 영상에는 이시영이 운동복을 입고 러닝머신 위를 달리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군살 없는 복근과 탄탄한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영상과 함께 "마라톤 나가냐고"라는 글을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정말 대단하다”, “여행 중에도 운동이라니 놀랍다”, “관리의 힘이 느껴진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시영은 2017년 9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해 이듬해 아들을 출산했으나, 지난해 3월 이혼 소식을 전했다. 이후 결혼 생활 중 보관해둔 냉동 배아를 이식해 둘째를 임신했다고 밝혔고, 지난해 11월 둘째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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