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석명 기자] 가수, 배우 등 연예계 스타는 물론 대기업 오너 일가 등 VIP들의 건강을 책임져 온 유명 트레이너' 윤태식 대표가 20년간 현장에서 쌓아온 내공을 담아 단백질 케어에 나선다.

더 골든핏 웰니스 클럽의 윤태식 대표가 최근 펀딩 플랫폼 와디즈를 통해 첫 웰니스 프로젝트를 공개해 관심을 모은다.

윤 대표는 가수, 배우, MC 등 국내 정상급 스타 연예인들은 물론, 대기업 오너 일가, 대형 병원 원장 등 VIP들의 1:1 개인 트레이닝을 20년 넘게 해온 업계 전문가다.

Mnet '프로듀스 X 101', '아이돌학교'를 비롯해 tvN, JTBC 등 다수의 방송 프로그램에 트레이너로 활동하기도 했다.

   
▲ 윤태식 더 골든핏 웰니스 클럽 대표. /사진=(주)웰니스이즈 제공


고려대학교 사회체육학과를 졸업하고 스포츠응용과학 석사 학위를 취득한 실력파 '정통 체육인'이다. 2015년에는 머슬마니아 전체급 그랑프리를 차지했으며, 스포츠 영양코치 자격까지 갖췄다. 그가 운영하는 웰니스 클럽은 별다른 광고 없이도 오직 셀럽과 VIP들의 입소문만으로 많은 사람들의 발길이 향하고 있다.

윤 대표가 오랜 기간 현장에서 수많은 이들의 건강 관리를 해주면서 쌓은 경험으로 얻은 결론은 운동 외에도 양질의 영양소를 섭취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 그는 "수많은 회원들을 지도하면서 사람들이 단백질은 열심히 챙겨 먹지만, 정작 몸의 균형을 잡아주는 채소, 과일같은 식물성 영양소는 충분히 챙기지 못한다는 사실을 파악했다"고 밝혔다.

윤 대표는 "운동과 영양, 휴식이 균형을 이루는 '웰니스' 트레이닝을 강조해왔기에, 동물성에 치우친 현대인의 식단을 식물성으로 보완하자는 생각을 해왔다"는 소신을 전했다.

이렇게 자신만의 기준을 갖고 연구를 거듭해온 윤 대표는 단순한 운동 보충제의 개념을 넘어 신체 전반의 밸런스를 채우는 제품을 직접 개발해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이를 위해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와디즈’를 통해 펀딩에 들어가며 웰니스의 가치를 꾸준히 전파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스타들과 VIP의 트레이너를 넘어 생활 속 건강 전도사로 나선 윤 대표가 선보일 제품에 업게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미디어펜=석명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