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석원 문화미디어 전문기자] 그룹 프로미스나인(fromis_9)이 한 편의 청량한 광고를 연상케 하는 비주얼로 컴백 예열을 마쳤다.

프로미스나인은 지난 14일 공식 SNS를 통해 정규 2집 'Glow ME(글로우 미)'의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 사진=어센드 제공

   
▲ 사진=어센드 제공

   
▲ 사진=어센드 제공


공개된 사진 속 멤버들은 순백의 화이트 룩을 완벽히 소화하며 찬란하게 빛나는 비주얼을 과시했다. 특히 이번 사진은 멤버 각자의 개성을 매칭한 '과일 소품'이 시선을 압도한다. 오렌지, 블루베리, 체리, 레몬, 복숭아 등 싱그러운 과일과 어우러진 멤버들의 톡톡 튀는 표정은 신곡 'Vitamin ME(비타민 미)'의 산뜻한 에너지를 고스란히 시각화했다. 카메라를 응시하는 멤버들의 맑은 눈빛과 싱그러운 미소는 보는 것만으로도 갈증을 해소하는 역대급 포토 제닉함을 자랑한다.

약 3년 만에 선보이는 이번 정규 앨범은 총 10곡이 수록되며, 오는 21일 오후 6시 베일을 벗는다. 독보적인 '서머 퀸'의 화려한 귀환에 팬들의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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