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OTT] ‘스탠바이미’ 나이·직업 공개…러브라인 흔들린다
수정 2026-07-16 09:43:29
입력 2026-07-16 09:45:00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스탠바이미’ 출연진들의 나이와 직업이 공개된다.
웨이브는 오는 17일 오전 11시 공개되는 연애 리얼리티 ‘스탠바이미’ 8·9회에서 남녀 각 4인으로 구성된 출연진들이 ‘있는 그대로의 나’를 소개해달라는 공지에 따라 나이와 직업을 공개한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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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탠바이미'. /사진=웨이브 제공 | ||
공지를 접한 채베는 “드디어 궁금했던 것을 알 수 있겠다”며 기대감을 드러낸다. 진우 역시 “승호의 차례가 가장 기다려진다”며 관심 상대의 자기소개를 기다린다.
본격적인 자기소개가 시작된 가운데 출연진 중 2006년생 막내가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후 이어진 나이 공개에서는 출연진 간 나이 차가 새로운 변수로 떠오른다.
출연진들은 “데이트해 보고 싶었는데 호감이 떨어진 건 사실”, “생각보다 너무 어려 마음이 다운됐다”, “이성으로 발전하긴 어렵겠다” 등 솔직한 반응을 보인다. 나이 공개 이후 기존 러브라인에도 변화가 생길지 관심이 쏠린다.
직업 공개에서도 반전이 이어진다. 비슷한 직군의 요식업 종사자가 등장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아이돌 연습생 경력을 고백한 출연진도 등장한다.
자기소개 직후에는 ‘새로운 매력으로 당신을 사로잡은 사람의 이름을 보내달라’는 공지와 함께 ‘시크릿 룸’에 함께할 사람을 뽑는 투표가 시작된다. 투표로 매칭된 한 커플은 시크릿 룸에서 솔직한 대화를 나누며 한층 가까워진다.
‘스탠바이미’는 성별의 조건을 넘어 다양한 사랑의 가능성과 감정을 마주하는 연애 리얼리티다. 출연진들은 서로에게 느끼는 감정과 관계의 가능성에 집중하며 자신이 원하는 사랑을 찾아간다.
한편, ‘스탠바이미’ 8·9회는 오는 17일 오전 11시 웨이브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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