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채널A ‘하트시그널5’가 마지막 회를 앞두고 화제성 차트 상위권을 이어갔다.

17일 채널A에 따르면 채널A 연애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5’(연출 박철환, 김홍구)는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집계한 7월 2주 차 펀덱스 차트에서 TV 비드라마 화제성 3위, TV-OTT 비드라마 화제성 5위를 기록했다.

   
▲ '하트시그널5'. /사진=채널A 제공


이로써 ‘하트시그널5’는 7주 연속 화제성 차트 톱5에 이름을 올렸다. TV 화요일 비드라마 부문에서는 7주 연속 1위를 기록했고, TV-OTT 비드라마 검색반응 부문에서도 6주째 1위를 지켰다.

세부 지표에서도 상위권을 기록했다. ‘하트시그널5’는 VON(네티즌 반응) 부문 2위, 동영상 부문 3위에 올랐다. 출연자 화제성에서는 강유경이 6위, 박우열이 7위를 차지했다.

연령·성별 관심도에서도 높은 순위를 보였다. ‘하트시그널5’는 20대 관심, 40대 관심 부문에서 1위를 기록했고, 10대 관심과 30대 관심 부문에서는 2위에 올랐다. 여성 관심 부문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14회에서는 최종 선택을 하루 앞두고 마지막 공식 데이트에 나선 입주자들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박우열과 강유경은 군산 데이트에서 손을 잡고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시청자들의 반응을 얻었다.

한편, 한 달간의 여정을 마친 입주자들의 최종 선택은 오는 21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하트시그널5’ 마지막 회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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