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파씨, 9월 도쿄 단독 콘서트 개최…글로벌 행보 박차
수정 2026-07-19 17:06:57
입력 2026-07-19 13:20:00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그룹 영파씨가 일본 도쿄에서 단독 콘서트를 연다.
19일 소속사 RBW, DSP미디어, 비츠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영파씨는 오는 9월 22일 일본 도쿄 시부야 스트림 홀에서 단독 콘서트 ‘헤이 도쿄 2026(HEY TOKYO 2026)’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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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룹 영파씨. /사진=RBW, DSP미디어, 비츠엔터테인먼트 제공 | ||
‘헤이 도쿄 2026’은 영파씨가 최근 발매한 믹스테이프 타이틀곡 ‘미스터 2026’의 노랫말에서 착안한 공연명이다.
영파씨가 도쿄에서 팬들과 만나는 것은 약 4개월 만이다. 영파씨는 이번 공연에서 라이브 퍼포먼스를 중심으로 현지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공연 소식과 함께 공식 SNS를 통해 포스터도 공개됐다. 포스터에는 네온사인이 가득한 도쿄 밤거리를 배경으로 한 영파씨의 모습이 애니메이션 그래픽으로 담겼다.
영파씨는 데뷔 첫 유럽 투어 ‘파일럿3 : 2026 더 퍼스트 플라이트 투 유럽 위드 영파씨(Pilot3 : 2026 The 1st FLIGHT TO EUROPE with YOUNG POSSE)’ 개최를 확정한 데 이어 일본 단독 콘서트까지 예고하며 해외 활동을 이어간다.
한편, 영파씨의 도쿄 단독 콘서트 ‘헤이 도쿄 2026’은 오는 9월 22일 총 2회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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