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아홉, 푸르른 청춘
수정 2026-07-20 15:05:55
입력 2026-07-20 18:05:00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그룹 아홉이 청춘의 분위기를 담은 화보를 공개했다.
20일 패션·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코스모폴리탄’은 아홉과 함께한 8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 |
||
| ▲ 그룹 아홉. /사진=코스모폴리탄 제공 | ||
이번 화보는 ‘푸르른 청춘’을 주제로 진행됐다. 스티븐, 서정우, 차웅기, 장슈아이보, 박한, 제이엘, 박주원, 즈언, 다이스케는 각자의 개성을 살린 표정과 포즈로 화보를 완성했다.
화보 촬영 후에는 아홉의 노래 제목을 주제로 인터뷰가 진행됐다. 선공개곡 ‘슈거 하이(Sugar High)’와 관련해 가장 에너지가 높아지는 순간을 묻자 박주원은 “무대를 멋있게 잘 마무리했을 때”라고 답했다. 제이엘은 “무대에 설 때마다”라고 말했다.
![]() |
||
| ▲ 그룹 아홉. /사진=코스모폴리탄 제공 | ||
행복한 기억으로 남은 추억에 대해 박한은 “유니버스리그다. 돌아보니 좋은 추억이 됐다”고 밝혔다. 스티븐은 “아홉으로 첫 무대를 한 날, 멤버들과 수영장에 갔을 때가 생각난다”고 전했다.
앞으로 더 완성하고 싶은 부분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장슈아이보는 “표정을 좀 더 완성도 있게 표현하고 싶다”고 했고, 차웅기는 “노래를 더 잘하고 싶다”고 말했다.
앞으로 이루고 싶은 목표를 묻는 질문에는 다이스케가 “많은 언어를 배우고 싶다”고 답했다. 즈언은 “다치지 않고 아프지 않게 활동하기”를 꼽았다.
![]() |
||
| ▲ 그룹 아홉. /사진=코스모폴리탄 제공 | ||
미니 3집 타이틀곡 ‘런 투 유(RUN TO YOU)’ 활동 목표에 대해 박한은 “활동이 끝났을 때 행복했다는 말이 제일 먼저 나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차웅기는 “톱 100 진입”을 목표로 들었다.
제이엘은 팬덤 포하에게 “언제나 어떤 순간에도 함께해줘서 고맙다. 앞으로도 더 멀리, 더 오래 함께 달려가고 싶다”고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아홉은 지난 8일 세 번째 미니앨범 ‘런 투 유’를 발매했다. 아홉의 화보와 인터뷰는 ‘코스모폴리탄’ 8월호와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