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케네스컴퍼니와 전속계약…"전폭 지원"
수정 2026-07-21 19:54:50
입력 2026-07-21 11:10:00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배우 김민재가 케네스컴퍼니에서 새 출발한다.
소속사 케네스컴퍼니는 21일 "최근 김민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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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우 김민재. /사진=케네스컴퍼니 제공 | ||
이어 “다양한 작품에서 한계 없는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준 김민재가 앞으로도 활약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김민재는 영화 ‘국제시장’, ‘베테랑’, ‘범죄도시3’, ‘범죄도시4’ 등 천만 영화 네 편에 출연했다. 특히 ‘범죄도시’ 시리즈에서는 광수대 형사 김만재 역을 맡아 존재감을 드러냈다.
드라마에서도 활동을 이어왔다. 김민재는 SBS ‘열혈사제’, 디즈니+ ‘카지노’와 ‘형사록’ 시리즈, MBC ‘수사반장 1958’ 등에 출연하며 형사, 사업가, 악역 등 다양한 인물을 연기했다.
한편, 김민재가 전속계약을 체결한 케네스컴퍼니에는 배우 김정화, 류기산, 이세온, 신용범, 정민제, 윤재아, 서동건, 홍정인, 남대협 등이 소속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