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그룹 투어스 경민이 화보를 통해 새로운 분위기를 드러냈다.

21일 패션 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는 경민과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 그룹 투어스 경민. /사진=아레나 옴므 플러스 제공


화보 속 경민은 자연스럽게 흐트러진 헤어와 따뜻한 톤의 스타일링으로 청춘의 분위기를 표현했다. 장난기 있는 표정과 차분한 눈빛을 오가며 다양한 장면을 완성했다.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투어스의 첫 아시아 투어 이야기도 전했다. 경민은 서울 공연에 대해 “케이스포돔(KSPO DOME)에서 무대를 하는 게 꿈이었는데, 그 꿈을 이루게 돼 행복했다”고 말했다.

   
▲ 그룹 투어스 경민. /사진=아레나 옴므 플러스 제공


이어 “한국을 시작으로 다양한 나라에서 공연할 생각을 하니 설렌다”며 “엄청난 크기의 공연장을 꽉 채운 42(팬덤명)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밝혔다.

경민은 팀의 막내로서 성장에 대한 생각도 전했다. 그는 “다 잘하고 싶은 욕심이 크고 그게 제 매력”이라며 “춤, 노래, 퍼포먼스, 비주얼 모두 잘하려고 노력한다”고 말했다.

   
▲ 그룹 투어스 경민. /사진=아레나 옴므 플러스 제공


또 “42(팬덤명)에게 진솔한 아티스트, 무대를 잘하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투어스는 첫 아시아 투어 ‘24/7: 포 유(24/7:FOR)’를 진행 중이다. 서울 공연에는 이틀간 1만 8000여 관객이 찾았고, 마카오와 가오슝 공연도 매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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