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4시 릴숏서 전격 공개…김보라·솔빈과 호흡, 휘명고 제왕 변신
[미디어펜=이석원 문화미디어 전문기자] 신인 배우 유신이 하이틴 로맨스 드라마 '진짜 재벌3세는 나야!'에 출연해 새로운 연기 변신을 선보인다.

유신은 KT스튜디오지니와 릴숏이 제공·제작하고 테이크원 스튜디오와 스카이플러스가 공동 제작한 숏폼 드라마 '진짜 재벌3세는 나야!'에서 휘명국제고의 제왕 ‘백도현’ 역으로 발탁됐다.

'진짜 재벌3세는 나야!'는 명문가들의 권력이 지배하는 휘명국제고를 배경으로 한다. 정체를 숨긴 진짜 상속녀 해인(김보라 분)과 그 자리를 차지한 가짜 상속녀 시은(솔빈 분)이 세계 최고 명문대 추천서를 둘러싸고 벌이는 치열한 권력 게임과 사랑을 다룬 하이틴 로맨스다.

   
▲ 요즘 뜨는 신예 유신./사진=비트인터렉티브 제공


극 중 유신이 맡은 백도현은 타고난 실력과 압도적인 카리스마로 학교 내 동경을 한몸에 받는 인물이다. 다정하지는 않지만 오만하지도 않은 냉철한 매력을 지녔으며, 자신의 주변과 달리 신기한 행동을 보이는 해인에게 흥미를 느끼며 점차 감정의 변화를 겪게 된다. 유신은 인물의 차가운 겉모습 속 섬세한 내면 변화를 그려내며 극의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

2024년 영화 '루프'로 데뷔한 유신은 드라마 '내 파트너는 악마', '거짓말, 뱀파이어가 어디 있어?' 등에 출연하며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예능 프로그램 'THE SCOUT : 다시 태어나는 별'에서 최종 2위를 차지하며 성장형 캐릭터로 눈도장을 찍은 그는 최근 숏폼 드라마 '구원하소서'와 '뱀과 사다리' 등에서 극과 극의 캐릭터를 소화하며 호평을 얻고 있다.

유신이 출연하는 '진짜 재벌3세는 나야!'는 오늘(23일) 오후 4시 글로벌 숏폼 플랫폼 릴숏을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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