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민·진아름 부부, 결혼 4년 만에 득남
수정 2026-07-27 10:06:18
입력 2026-07-27 10:15:00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배우 남궁민, 진아름 부부가 결혼 4년 만에 부모가 됐다.
27일 남궁민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두 사람은 전날 득남했다. 다만, 출산 소식 외에는 사생활을 이유로 밝히기 어렵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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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우 남궁민, 진아름. /사진=진아름 SNS | ||
1978년 생인 남궁민과 1989년 생인 진아름은 11세 차다. 두 사람은 7년간 교제 끝에 2022년 결혼했다.
한편, 남궁민은 현재 KBS 2TV 토일드라마 '결혼의 완성'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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