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4', 할 수 있는 것 다해서 '8월 극장가 메기' 된다
수정 2026-07-27 12:52:02
입력 2026-07-27 13:42:36
이석원 부장 | che112582@gmail.com
특급 오픈런 이벤트, 극장 3사 시그니처 굿즈 및 특별관 A3 포스터 공개
[미디어펜=이석원 문화미디어 전문기자] 압도적인 사전 예매량을 기록하며 개봉 전부터 극장가 흥행 신드롬을 예열하고 있는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개봉 1주차 극장 이벤트를 전격 공개하며 본격적인 관객 집결에 나섰다.
다가오는 8월 극장가의 강력한 '메기'가 될 것으로 예상되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여름 방학을 맞이하는 관객들을 대거 끌어모을 특별한 오픈런 이벤트까지 다채롭게 준비해서 한층 더 강력한 관객 끌어모으기에 나선 것이다.
올여름 최대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개봉까지 단 이틀만을 남겨두고 개봉 1주차 극장 이벤트를 일제히 공개해 예비 관객들과 영화 팬들의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 개봉일인 오는 7월 29일 수요일부터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등 국내 주요 멀티플렉스 3사에서는 당일 관람객을 대상으로 한 스페셜 굿즈 증정 행사를 전격 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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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의 세계 최초 한국 개봉을 맞아 극장3사들이 잇따라 관객몰이를위한 이벤트에 나선다./사진=소니 픽쳐스 제공 | ||
각 극장별로 준비된 독점 굿즈 라인업 역시 화려하다. 우선 CGV는 '스파이더맨'의 강렬한 존재감을 독보적인 비주얼로 담아낸 'TTT(That's The Ticket)'를 증정하며, 롯데시네마에서는 스파이더맨을 대표하는 시원한 활강 액션의 순간을 한눈에 담아낸 '시그니처 아트카드'를 선착순으로 배포한다.
메가박스 또한 스파이더맨의 핵심 정체성이라 할 수 있는 거미줄 비주얼을 살린 강렬한 '오리지널 티켓'을 준비해, 방학을 맞아 극장으로 발걸음을 옮길 수많은 관객들의 대규모 '오픈런'을 유발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앞서 IMAX와 SCREENX를 비롯해 4DX, 돌비시네마, MX4D, 광음시네마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특별관 개봉을 확정 지으며 팬들에게 행복한 고민을 안겨준 바 있다. 이에 발맞추어 개봉 1주차 관람객을 대상으로 A3 사이즈의 특별관 한정 포스터를 증정하는 특별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오는 29일 수요일부터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에서 증정될 각기 다른 비주얼의 특별관 포스터는 스파이더맨을 대표하는 역동적인 액션 모먼트를 원작 코믹스 특유의 클래식한 감성으로 포착해 내어 영화 팬들의 소장 욕구를 한껏 자극한다.
CGV에서는 IMAX, SCREENX, 4DX 포스터를, 롯데시네마에서는 MX4D, 광음시네마 포스터를, 메가박스에서는 돌비시네마, MX4D 포스터를 선착순 배포함에 따라 영화 마니아층 사이에서는 벌써부터 N차 관람 예약이 속출하는 등 뜨거운 열기가 감돌고 있다. 극장별 이벤트와 관련한 세부 사항은 각 극장의 공식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전작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사건으로 인해 모두에게 잊힌 '피터 파커'가 자신의 정체를 기억하는 의문의 적의 등장과 DNA 변이로 인한 통제 불가능한 힘을 얻으며 더 깊은 혼란에 빠진 가운데, 소중한 이들을 지키기 위해 새로운 위협에 맞서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북미 개봉일보다 빠르게 오는 7월 29일 수요일 국내 극장가에 상륙하는 이번 작품이 8월 극장가의 판도를 흔들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