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예성, 솔로 10주년 투어 개최…亞 8개 지역 순회
수정 2026-07-28 09:21:15
입력 2026-07-28 10:40:00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예성이 솔로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콘서트 투어를 연다.
28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예성은 솔로 데뷔 10주년 기념 투어 ‘어바웃 더 띵스 위 콜드 오디너리(ABOUT THE THINGS WE CALLED ORDINARY)’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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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룹 슈퍼주니어 예성 데뷔 10주년 기념 亞 8개 지역 투어 개최. /사진=SM엔터 제공 | ||
이번 투어는 서울을 시작으로 쿠알라룸푸르, 마카오, 가오슝, 싱가포르, 홍콩, 요코하마, 타이베이까지 아시아 8개 지역에서 진행된다.
서울 공연은 오는 10월 17~18일 양일간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에서 열린다. 티켓 예매 일정 등 상세 정보는 추후 슈퍼주니어 공식 팬클럽 커뮤니티와 SNS 계정을 통해 공개된다.
이번 투어는 2025년 예성의 솔로 투어 앙코르 공연 ‘위아 더 컴플리케이티드 카인드(We’re the Complicated Kind)’ 이후 약 1년 6개월 만에 열리는 새 투어다.
예성은 지난 5월 일본 정규 2집 ‘사키호코루 토키오 마츠노와(咲き誇る時を待つのは)’를 발매하고 현지 라이브 투어를 진행했다. 해당 앨범에는 예성이 전곡 작사에 참여했다. 그는 올해 3분기 정규 앨범 발매도 앞두고 있다.
한편, 예성은 슈퍼주니어 활동을 비롯해 솔로 앨범, 드라마 OST, 협업곡 등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