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관희·유시은, 실제 커플 됐다…‘솔로지옥3’ 인연
수정 2026-07-29 15:11:54
입력 2026-07-29 15:30:00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농구선수 이관희와 미스코리아 출신 유시은이 열애를 인정했다.
이관희와 유시은은 29일 각자의 SNS를 통해 “저희 두 사람과 관련해 기쁜 소식을 직접 전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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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로지옥3' 출신 농구선수 이관희(왼쪽)와 미스코리아 유시은. /사진=이관희 SNS | ||
두 사람은 “그동안 많은 분께서 보내주신 따뜻한 관심 속에 조용히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져왔다”며 “이제는 여러분께도 직접 진심을 전하고자 이렇게 인사를 드리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서로를 아끼고 응원하며 예쁜 사랑을 키워나갈 예정”이라며 “많은 관심과 따뜻한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이관희와 유시은은 2023년 12월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3’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방송 당시에는 각각 다른 출연자와 최종 커플이 됐지만, 이후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관희는 한국프로농구(KBL) 서울 삼성 썬더스 소속 농구선수다. 웨이브 오리지널 예능 ‘피의 게임3’에도 출연했다.
유시은은 2022년 미스코리아 선 출신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