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외선 차단·제습·냉감용품 등 1만원 미만 가격대 ‘가성비’ 제품 운영
제습제 및 방충용품도 마련…구매수량 관계 없이 전 상품 무료배송
[미디어펜=김성준 기자] 11번가가 1만원 미만 가격대 상품을 모아 판매하는 가성비 아이템 전문관 ‘9900원샵’을 통해 무더위 대비 상품을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 11번가가 1만원 미만 가격대 상품을 모아 판매하는 '9900원샵'을 통해 무더위 대비 상품들을 선보인다./사진=11번가 제공

11번가는 ‘9900원샵’에서 자외선 차단 용품, 제습용품, 냉감용품 등 한여름 외출과 야외활동에 필요한 시즌 상품들을 1만원 이하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 대표 상품은 자외선 차단을 돕는 ‘벨로코이 히아루로닉 시카 선크림’, 햇빛으로 달아오른 피부 진정을 위한 ‘리코셀 제주 알로에 수딩 젤’, 암막 기능을 갖춘 ‘자동 양우산’, 얼굴과 목을 감싸 피부를 보호해주는 ‘테크니컬 멀티 스카프’ 등이다.

쾌적한 여름나기를 위한 ‘냉감용품’들도 다채롭게 마련했다. 통기성과 흡한속건력이 강점인 ‘데이리프 여름 아이스 쿨 반바지’를 비롯해, 기능성 쿨링 원단을 사용한 ‘에어로쿨 라운드 티셔츠’, 모자나 안전모, 오토바이 헬멧 등에 넣어 열감을 낮출 수 있는 ‘모자 아이스 쿨링팩’, 목 부분을 감싸 더위를 식혀주는 ‘어나더 쿨링 아이스 넥밴드’ 등이 대표적이다.

높은 습도에 대비할 수 있는 제습용품들도 판매한다. 대용량으로 구성된 ‘가성비가브랜드다 옷걸이형 습기타파 제습제’와 ‘홈블리 와이드 제습제’, 습기 제거가 필요한 곳에 두고 사용하는 ‘허브플러스 규조토 습기 제거 스틱’ 등을 9000원대에 판매한다.

또한 방충망이 없는 창문에 붙여 사용할 수 있는 ‘DIY 셀프 모기 스크린’과 ‘방충망 보수 스티커’, 날벌레 퇴치용 ‘살림백서 플라이스틱 끈끈이 트랩’, 야외활동에 필요한 모기·진드기 기피제 ‘무무스가드플러스’ 등 여름에 수요가 높은 각종 방충용품들도 만나볼 수 있다.

11번가 ‘9900원샵’은 구매수량과 관계없이 전 상품을 무료배송으로 제공한다. 각종 생활용품을 중심으로 주방용품, 패션·뷰티제품, 스포츠용품, 문구·사무용품, 공구·인테리어용품, 식품, 모바일 액세서리, 반려동물용품 등 제품 구색도 다양화 했다.

이명호 11번가 라이프스타일유닛장은 “여름철은 계절 특화 상품에 대한 고객들의 수요와 소비가 더욱 뚜렷한 만큼, ‘9900원샵’의 강점을 앞세워 실용적이면서도 합리적인 여름 상품들을 선보여 가는 데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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