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울산 지역 유소년 및 사회인 야구팀에 야구공 지원
수정 2026-07-29 16:08:20
입력 2026-07-29 16:08:26
석명 부국장 | yoonbbada@hanmail.net
[미디어펜=석명 기자] KBO(한국야구위원회)가 울산 지역 야구 발전 및 활성화를 위해 울산 지역 내 유소년과 사회인 야구팀에 야구공을 지원했다.
KBO는 "지난 26일 울산 문수구장에서 올해 KBSA(한국야구소프트볼연맹)에 등록되어 운영 중인 초등(2팀), 중등(1팀), 고등(1팀), 리틀(3팀) 등 유소년(7팀)과 사회인(30팀) 등 울산 지역 야구팀 37팀에 야구공 총 240타를 지원했다"고 2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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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O가 울산 지역 야구 발전 및 활성화를 위해 유소년과 사회인 야구팀에 야구공을 지원했다. /사진=KBO | ||
전달식에는 초·중·고·리틀·사회인 별 각 1팀씩 감독과 선수가 대표로 참석했고, KBO 박근찬 사무총장을 비롯해 김철욱 울산시 체육회장, 울산웨일즈 최지만 선수가 함께 했다.
야구공을 전달받은 고등부 울산 BC 소속 1학년 박민혁 선수는 "KBO와 울산시 협회에서 훈련 잘 할 수 있도록 용품 등 지원해주셔서 큰 도움이 될 것 같고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고등부 울산 BC 소속 1학년 김태희 선수도 “울산시에서 운동하는데 많은 도움 주셨는데 오늘도 용품 지원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고마워했다.
KBO는 향후에도 지역 야구 활성화 및 야구 저변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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