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당신만을 바라봅니다"… 푸른 동해 수놓은 울산 슬도 해바라기
수정 2026-07-29 17:57:34
입력 2026-07-29 17:52:37
김상문 부장 | moonphoto@hanmail.net
[미디어펜=김상문 기자] 한여름의 뙤약볕 아래, 노란 해바라기 물결이 푸른 동해 바다와 어우러져 한 폭의 수채화를 연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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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만을 바라봅니다', '희망', '동경' 등의 로맨틱하고 긍정적인 꽃말의 해바라기는, 강한 생명력과 활력을 전한다. /사진=미디어펜 김상문 기자 | ||
최근 울산 동구 슬도 초화단지에 해바라기가 만개해 여름철 대표 명소로 떠오르며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곳을 찾은 방문객들은 시원하게 불어오는 바닷바람을 맞으며 꽃길을 산책하고, 바다와 노란 해바라기 군락을 배경으로 연신 카메라 셔터를 누르며 추억을 남기는 모습이다.
'당신만을 바라봅니다', '희망'이라는 로맨틱한 꽃말처럼, 강한 여름 햇살 속에서도 태양을 향해 굳건히 고개를 든 슬도의 해바라기들이 일상에 지친 시민들에게 무더위 속 특별한 휴식과 활력을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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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슬로 해바라기 단지는 훌륭한 배경 덕분에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여름철 대표적인 산책로이자 사진 촬영 명소로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미디어펜 김상문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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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 동구 슬도 초화단지에 해바라기가 만개해, 푸른 동해 바다와 노란 해바라기가 어우러진 한 폭의 그림 같은 절경을 연출하고 있다. /사진=미디어펜 김상문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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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문객들은 시원하게 불어오는 바닷바람을 맞으며 꽃길을 산책하고, 바다와 노란 해바라기 군락을 배경으로 연신 카메라 셔터를 누르며 추억을 남기는 모습이다. /사진=미디어펜 김상문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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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문객들은 바닷바람을 맞으며 해바라기 꽃길을 산책하고, 무더운 여름 속에서 특별한 쉼과 여유를 얻고 있다. /사진=미디어펜 김상문 기자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