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가수 HYNN(박혜원)이 새 EP와 단독 콘서트로 8월 활동에 나선다.

소속사 뉴오더엔터테인먼트는 30일 “HYNN(박혜원)이 오는 8월 13일 오후 6시 새 EP ‘여름결’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 가수 HYNN(박혜원). /사진=뉴오더 제공


‘여름결’은 사랑과 기억의 결을 담은 앨범이다. HYNN(박혜원)은 이번 신보에서 알앤비를 비롯한 다양한 장르를 선보인다.

이번 앨범에는 더블 타이틀곡이 수록된다. HYNN(박혜원)이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한 자작곡도 포함돼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신보 발매 직후에는 단독 콘서트도 열린다. HYNN(박혜원)은 오는 8월 15일과 16일 서울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2026 HYNN(박혜원) 여름 콘서트 ‘미드나이트 블루 : 루나리움’(Midnight Blue : Luna-rium)’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달빛이 비치면 비로소 열리는 비밀의 정원’을 테마로 한다. HYNN(박혜원)은 신보 ‘여름결’ 수록곡 무대와 기존 대표곡 라이브를 선보인다.

스페셜 무대도 마련된다. Mnet ‘스테이지 파이터’에 출연한 윤혁중, 김유찬, 박진호가 게스트로 함께해 HYNN(박혜원)의 음악에 맞춘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한편, HYNN(박혜원)의 새 EP ‘여름결’은 오는 8월 1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단독 콘서트 예매는 온라인 예매처 티켓링크와 NOL에서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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