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그룹 앤더블이 데뷔 후 첫 자체 콘텐츠를 선보인다.

소속사 YH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9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앤더블 자체 콘텐츠 ‘더블 클릭’(D2BLE CLICK) 티저를 공개했다.

   
▲ 그룹 앤더블 유튜브 콘텐츠 '더블 클릭' 티저. /사진=


‘더블 클릭’은 앤더블이 데뷔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예능형 자체 콘텐츠다. 오는 8월 5일 첫 번째 에피소드를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순차 공개된다.

공개된 티저에는 ‘더블 클릭 제1회 임시 총회’에 나선 앤더블의 모습이 담겼다. 장하오, 유승언, 리키, 김규빈, 한유진은 다양한 콘셉트의 미션에 도전한다.

멤버들은 무인도 생존 미션을 수행하고, 좀비 바이러스가 퍼진 병원에서 탈출하기 위한 추격전을 펼친다. 생존, 탈출 등 여러 설정을 바탕으로 앤더블의 팀워크와 순발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앤더블의 첫 자체 콘텐츠 ‘더블 클릭’ 첫 번째 에피소드는 오는 8월 5일 오후 9시 앤더블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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