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불꽃 파이터즈가 휘문고를 상대로 추가 득점에 도전한다.

스튜디오C1은 1일 “오는 3일 공개되는 야구 예능 ‘불꽃야구2’ 12화에서 불꽃 파이터즈와 휘문고의 경기가 이어진다”고 밝혔다.

   
▲ '불꽃야구2'. /사진=스튜디오C1 제공


이날 오승환은 구원투수 신재영의 투구를 지켜보며 “재영이한테 진짜 잘해줘야 한다. 함부로 대하면 안 되는 선수”라고 평가한다.

정훈은 장시원 단장으로부터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되면 정규직으로 전환해주겠다는 약속을 받은 가운데 첫 타석에 들어선다. 끈질긴 승부로 휘문고 감독을 마운드에 오르게 한 그의 플레이가 공개될 예정이다.

팀 내 타율 1위인 박재욱도 특유의 타격 자세로 상대 투수를 공략한다.

‘불꽃야구2’ 12화는 오는 3일 오후 8시 스튜디오C1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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