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원우 기자] 유안타증권이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티레이더M '간편모드'에 신규 콘텐츠 '오늘의 투자 타로'를 열고 간편모드의 사용자 환경·경험(UI/UX)을 전면 개편했다고 3일 전했다.

   
▲ 유안타증권이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티레이더M '간편모드'에 신규 콘텐츠 '오늘의 투자 타로'를 열고 간편모드의 사용자 환경·경험(UI/UX)을 전면 개편했다고 3일 전했다./사진=유안타증권


'오늘의 투자 타로'는 간편모드 홈 화면에서 19장의 타로 카드 중 매일 한 장을 선택하면 당일 참고할 투자 원칙과 메시지를 확인할 수 있는 참여형 콘텐츠로 기획됐다.

간편모드 UI/UX는 기존 화면을 '홈'과 '자산' 두 개 탭으로 분리했으며 홈 탭은 투자 콘텐츠 탐색에, 자산 탭은 자산 현황 파악에 초점을 맞춰 필요한 정보에 빠르게 접근하도록 구성했다. 

자산 탭은 이용자의 자산 현황을 그래프로 시각화한 점이 특징적이다.

티레이더M은 프로투자자용 '일반모드'와 초보투자자용 '간편모드' 중 이용자가 투자 경험에 따라 선택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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