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장,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 동참
수정 2026-08-05 11:44:13
입력 2026-08-05 11:44:19
이보라 기자 | dlghfk0000@daum.net
[미디어펜=이보라 기자] 저축은행중앙회는 오화경 회장이 5일 서민금융진흥원이 진행하는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한다고 밝혔다.
![]() |
||
| ▲ 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장(가운데)이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사진=저축은행중앙회 제고 | ||
이번 캠페인은 불법 사금융으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을 보호하고, 금융의 공공성과 포용의 가치를 사회 전반에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릴레이 방식의 공익 캠페인이다.
오 회장은 "금융은 단순한 자금 지원을 넘어 어려움에 처한 이웃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돕는 사회적 안전망이어야 한다"며 "서민과 취약계층이 불법 사금융에 내몰리지 않고 필요한 분에게 필요한 자금이 제때 전달될 수 있도록 '사람 살리는 금융'의 가치를 현장에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중앙회는 이번 캠페인 참여를 계기로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과 정책서민금융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오 회장은 다음 참여자로 정성웅 대부금융협회장과 김문석 SBI저축은행 대표를 지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