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 올원뱅크서 고향사랑기부제 간편 연계 도입
수정 2026-08-05 15:16:13
입력 2026-08-05 15:16:20
류준현 기자 | jhryu@mediapen.com
대전시청·고성군청 홈페이지서 연동, 원스톱 처리 가능
[미디어펜=류준현 기자] NH농협은행은 지자체 홈페이지와 NH올원뱅크 애플리케이션을 연동해 별도 절차 없이 지역에 바로 기부하는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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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H농협은행은 지자체 홈페이지와 NH올원뱅크 애플리케이션을 연동해 별도 절차 없이 지역에 바로 기부하는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5일 밝혔다./사진=농협은행 제공 | ||
이번 서비스 적용으로 올원뱅크 고객은 '고향사랑e음' 로그인 절차 없이 대전광역시와 강원 고성군에 기부 및 답례품 신청을 손쉽게 할 수 있게 됐다. 고향사랑기부제는 올해부터 세액공제 혜택 강화에 힘입어 10만원까지 전액 세액공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10만원 초과 20만원 이하 금액에 대해서는 44%의 공제율이 적용된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세액공제 혜택 확대에 맞춰 고객이 한층 편리하게 기부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자체와 협업 서비스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적용 지자체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