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 '100% 재생원료' 칠성사이다 새 광고…"국민 함께한 성과"
수정 2026-08-06 16:46:13
입력 2026-08-06 16:46:22
김성준 기자 | sjkim11@mediapen.com
올바른 분리배출 실천한 국민에게 응원과 감사 메시지 담아
소비자와 함께한 칠성사이다 '100% 재생 MR-PET' 가치 조명
소비자와 함께한 칠성사이다 '100% 재생 MR-PET' 가치 조명
[미디어펜=김성준 기자] 롯데칠성음료가 국내 최초로 100% 재생 MR-PET를 사용한 ‘칠성사이다’의 신규 광고 캠페인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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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칠성사이다 '100% 재생 MR-PET' 신규 광고 이미지./사진=롯데칠성음료 제공 | ||
롯데칠성음료는 이번 광고를 통해 세계 최고 수준으로 평가받는 우리나라 재활용품 분리배출 문화에 주목해 소비자들의 작은 실천이 대한민국 최초 칠성사이다 100% 재생 MR-PET 탄생으로 이어졌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단순히 친환경 패키지를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소비자 참여와 선택이 만들어낸 성과라는 점을 강조하며 ‘우리가 함께 만들었다’는 공감의 의미를 담았다.
광고는 일상 속에서 PET를 올바르게 분리배출하는 다양한 순간들을 그려낸다. 직장인, 학생, 캠핑객 등이 분리수거를 실천하고 이를 응원하는 모습을 담아 공감을 더했다. 또한 영상에는 ‘수거하셨습니다’라는 자막이 등장한 뒤 ‘수고하셨습니다’로 자연스럽게 전환되며 올바른 분리 수거를 위한 성숙한 시민의식과 국민의 수고에 대해 격려를 보내는 언어유희적 연출을 활용했다.
이후 ‘모두가 잘해서 100%’라는 메시지를 통해 칠성사이다의 100% 재생 MR-PET 사용이 재활용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칠성사이다를 선택해준 대한민국 소비자가 함께 만들어낸 결과임을 강조하며 광고는 마무리된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이번 광고는 올바른 분리배출을 실천하고 칠성사이다를 선택해준 소비자 한 분 한 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라며, “앞으로도 소비자와 함께 지속 가능한 자원순환 문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친환경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