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지도자 1200여명 참여해 각종 체험·교육 프로그램 진행
빙그레, 1억원과 함께 아이스크림, 유음료, 스낵 제품 등 지원
[미디어펜=김성준 기자] 빙그레가 ‘2026년 RCY 전국캠프’에 1억 원을 후원하고, 참가자들에게 메로나를 비롯한 빙그레 대표 제품을 간식으로 제공한다고 6일 밝혔다.

   
▲ 2026년 RCY 전국캠프 개영식./사진=대한적십자사 제공


대한적십자사가 개최하는 RCY 전국캠프는 전국 RCY 청소년과 지도자가 참여하는 전국 단위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인도주의와 안전을 주제로 한 교육을 비롯해 지역 문화 탐방과 교류 활동 등 다양한 체험·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올해는 8월5일부터 7일까지 국립목포해양대학교 및 목포시 일대에서 진행되며, 약 1200명의 RCY 청소년과 지도자가 참여한다.

빙그레는 참가자들이 여름철 무더위 속에서도 안전하고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1억 원과 함께 메로나를 비롯한 아이스크림, 유음료, 스낵 제품 등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이 다양한 체험과 교류 활동에 참여하며 인도주의와 생명 존중, 안전의 가치를 배우는 데 힘을 보탤 계획이다.

빙그레는 앞으로도 아동과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빙그레 관계자는 “전국의 RCY 청소년들이 함께 배우고 교류하는 뜻깊은 행사에 동참하게 돼 기쁘다”며 “참가자들이 메로나를 비롯한 빙그레 제품으로 무더위를 식히며 즐겁고 뜻깊은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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