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현, ‘이모티콘’으로 보여줄 새 얼굴…성숙해진 비주얼
수정 2026-08-07 15:55:52
입력 2026-08-07 18:10:00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가수 김다현이 새 앨범 콘셉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소속사 현컴퍼니는 7일 김다현 정규 4집 ‘이모티콘’의 콘셉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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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수 김다현. /사진=현컴퍼니 제공 | ||
김다현은 레드 뷔스티에 드레스와 라벤더 셔링 드레스를 소화, 한층 차분하고 성숙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그는 오는 14일 발매하는 신보를 통해 새 장르에 도전한다. 또한 직접 작사·작곡한 곡도 선보인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나무아래서’와 자작곡 ‘바다야’를 비롯해 ‘날씨가 이상해’, ‘티났니?’, ‘설렘’ 등 총 5곡이 수록된다.
소속사는 “‘이모티콘’이라는 앨범 제목도 김다현이 직접 지었다”며 “그동안 꾸준히 해온 곡 작업을 통해 뮤지션으로 한 단계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김다현의 정규 4집 ‘이모티콘’은 오는 14일 오후 6시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