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 '그룹 공동 자산관리 포럼' 개최
수정 2026-08-10 09:54:51
입력 2026-08-10 09:46:55
백지현 차장 | bevanila@mediapen.com
[미디어펜=백지현 기자]신한금융그룹은 오는 31일 서울 용산 드래곤시티에서 ‘신한 Premier 패스파인더 혜안 2026’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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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신한금융그룹 제공. | ||
신한 Premier 패스파인더 혜안 2026는 은행과 증권을 중심으로 카드·라이프·자산운용 등 그룹사가 함께 참여하는 공동 자산관리 포럼이다.
금융자산 10억원 이상 고객 약 1000명을 대상으로 시장 전망과 분야별 자산관리 상담, 라이프케어 서비스를 제공한다. 기존 신한 Premier 고객뿐 아니라 신세계 VIP 고객 등 제휴사 고객 대상 WM 서비스인 ‘신한 Premier 워크플레이스 WM’ 고객까지 초청 대상도 확대했다.
포럼에서는 오건영 신한 Premier 패스파인더 단장이 ‘2026년 글로벌 매크로 인사이트’를 주제로 시장 전망을 제시한다. 이와 함께 세법 변화와 투자전략, 국내외 주식·부동산 시장 전망, ‘2026 대한민국 부자 트렌드’ 등을 다룬다. 박세리 골프 감독은 특별 연사로 나서 위기 상황에서의 의사결정과 멘탈 관리에 대한 경험을 공유한다.
세무·부동산·포트폴리오 전문가의 1대1 맞춤형 컨설팅과 그룹사별 상담 부스도 운영한다. 참가 신청은 10일부터 그룹 통합 앱 ‘신한 슈퍼SOL’을 통해 받으며, 추첨을 통해 참석 고객을 선정한다.
신한금융그룹 관계자는 “이번 포럼은 그룹 통합 자산관리 브랜드인 ‘신한 Premier’를 중심으로 그룹의 자산관리 역량을 총동원해 준비한 자리”라며 “신한금융은 어려운 시장 속에서 고객에게 ‘혜안(慧眼)’을 드리는 자산배분 전략과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