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편은 中 휴머노이드 조명…AGIBOT 및 RoboSense 등 현지 밀착 취재
글로벌 기술 패러다임 주도하는 핵심 산업 발굴해 프리미엄 투자 정보 제공
[미디어펜=홍샛별 기자] 미래에셋증권이 10일 자사 공식 유튜브 채널 스마트머니를 통해 글로벌 혁신 기업 탐방 기획 시리즈인 '뉴 스탠다드'를 공개했다.

   
▲ 미래에셋증권이 10일 자사 공식 유튜브 채널 스마트머니를 통해 글로벌 혁신 기업 탐방 기획 시리즈인 '뉴 스탠다드'를 공개했다. /사진=미래에셋증권 제공


뉴 스탠다드는 글로벌 시장의 기술 패러다임을 이끄는 혁신 기업과 산업 현장을 직접 찾아가 미래 투자 인사이트를 발굴하는 기획 콘텐츠다. 미래에셋증권 미디어콘텐츠제작팀이 기획 단계부터 현지 취재까지 전 과정을 직접 도맡아 완성도를 높였다.

첫 번째 시리즈의 주제는 중국 휴머노이드다. 미래에셋증권 취재진은 글로벌 휴머노이드 출하량 1위 기업인 애지봇(AGIBOT)을 국내 금융사 최초로 현지 탐방했다. 야오 마오칭 수석부사장 겸 임바디드 인공지능(AI) 부문 사장과의 인터뷰를 통해 AI와 결합한 로봇의 핵심 기술력과 향후 상용화 가능성을 심도 있게 짚어봤다.

글로벌 라이다 시장 점유율 1위를 달리고 있는 로보센스(RoboSense) 역시 국내 미디어 최초로 밀착 취재했다. 추춘신 창업자 겸 회장을 만나 휴머노이드 및 자율주행의 뼈대가 되는 핵심 센서 기술 트렌드와 글로벌 시장 확대 전략을 살폈다.

아울러 중국 대표 투자은행(IB)인 CICC의 이강선 상무와도 심층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를 통해 중국 휴머노이드 생태계가 단기간에 빠른 성장을 이룰 수 있었던 기술적·정책적 배경을 분석하고, 미래 산업 표준으로서의 잠재력을 다각도로 평가했다.

미래에셋증권은 이번 휴머노이드 편을 시작으로 글로벌 기술 표준을 만들어가는 다양한 핵심 산업과 기업들을 지속적으로 조명하며 현장 중심의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제작진이 직접 체감한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와 투자 인사이트를 고스란히 전달하기 위해 기획부터 촬영까지 심혈을 기울였다"면서 "앞으로도 투자자들이 글로벌 혁신 기술의 새로운 표준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프리미엄 콘텐츠를 꾸준히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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