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버거 수요 겨냥…지난해 행사서 버거 e쿠폰 판매량 236%↑
롯데리아·버거킹·쉐이크쉑·맥도날드 참여…e쿠폰 최대 51% 할인
[미디어펜=김성준 기자] G마켓이 여름철을 맞아 오는 30일까지 주요 버거 브랜드 e쿠폰을 특가에 선보이는 ‘썸머 버거 페스티벌 시즌2’를 연다고 11일 밝혔다. 

   
▲ G마켓이 오는 30일까지 ‘썸머 버거 페스티벌 시즌2’를 열고 주요 버거 브랜드 e쿠폰을 할인가에 선보인다./사진=G마켓 제공


‘썸머 버거 페스티벌’은 여름철 빠르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버거 수요가 증가하는 것에 착안해 주요 브랜드와 함께 선보이는 계절 행사다. 지난해 선보인 첫 행사에서는 8월 한 달간 버거 e쿠폰 판매량이 전년동기대비 236%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 썸머 버거 페스티벌에는 ▲롯데리아 ▲버거킹 ▲쉐이크쉑 ▲맥도날드 4개 브랜드가 참여해 최대 51% 할인가에 인기 버거를 판매한다. 삼성카드로 결제하면 최대 2000원까지 적용되는 5% 추가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결제할인은 행사기간 중 ID당 1회 적용된다.

첫 주차인 16일까지는 롯데리아편으로, 나폴리 모짜렐라버거로 구성한 ‘나폴리 콤보’, 핫크리스피 치킨버거와 통다리 크리스피 치킨버거를 함께 구성한 ‘핫크통다리팩’ 및 ‘단짜 디저트 팩’ 등을 선보인다. 이후 17일부터 23일까지는 버거킹편을 통해 주요 버거 세트를 최대 반값까지 할인 판매한다. 24일부터 30일까지는 쉐이크쉑편으로, 1인 세트와 2인 세트, 바닐라 쉐이크 등 메뉴를 할인 가격에 선보인다. 행사 마지막 주인 25일부터 30일까지는 맥도날드 금액권을 선착순 한정 수량으로 할인 판매한다.

유한진 G마켓 라이프사업팀 매니저는 "지난해 큰 호응을 얻었던 썸머 버거 페스티벌을 올해도 다양한 인기 브랜드와 함께 준비했다"며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인기 메뉴를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는 만큼,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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