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 35억원대 금융사고…"수사기관 조사 중"
수정 2026-08-12 17:16:10
입력 2026-08-12 17:11:57
백지현 차장 | bevanila@mediapen.com
[미디어펜=백지현 기자]KB국민은행에서 35억원 규모의 대출 사기 금융사고가 발생했다.
KB국민은행은 12일 외부인에 의한 사기로 금융사고가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사고 금액은 35억7790만원이며, 현재까지 손실 예상액은 정해지지 않았다.
사고는 2023년 9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이어졌으며, 영업점이 자체적으로 사고를 발견했다.
은행 측은 "부동산 시행사와 허위 분양자 등이 공모해 대출을 받아 발생한 사기 사건"이라며 "현재 수사기관이 관련 내용을 수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미디어펜=백지현 기자] ▶다른기사보기 사고는 2023년 9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이어졌으며, 영업점이 자체적으로 사고를 발견했다.
은행 측은 "부동산 시행사와 허위 분양자 등이 공모해 대출을 받아 발생한 사기 사건"이라며 "현재 수사기관이 관련 내용을 수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