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밴드 데이브레이크가 제81주년 광복절 경축 행사 무대에 오른다.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13일 데이브레이크가 오는 15일 독립기념관에서 열리는 제81주년 광복절 경축 행사 ‘나의 소원, 평화의 문화’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 밴드 데이브레이크. /사진=미스틱 제공


데이브레이크는 이날 특유의 경쾌한 밴드 사운드와 희망찬 분위기의 무대로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긴다.

특히 이들은 ‘좋다’, ‘꽃길만 걷게 해줄게’ 등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대표곡을 비롯해 세대를 아우르는 곡들로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데이브레이크는 최근 국내 주요 음악 페스티벌 무대에 잇달아 오르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오는 15일에는 독립기념관에서 관객들과 만나 광복절의 의미를 함께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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