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모로우바이투게더, 7년 서사 담은 전시 개막…9월 6일까지
수정 2026-08-13 10:17:44
입력 2026-08-13 13:10:00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데뷔 7년의 서사를 담은 전시를 선보인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13일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전시 ‘레이어스 오브 어스(LAYERS OF US)’가 이날 서울 성동구 더 서울라이티움에서 개막했다고 밝혔다. 전시는 오는 9월 6일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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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전시 ‘레이어스 오브 어스(LAYERS OF US)’. /사진=빅히트 뮤직 제공 | ||
이번 전시는 데뷔 앨범 ‘꿈의 장: 스타(STAR)’부터 지난해 발매한 정규 4집 ‘별의 장: 투게더(TOGETHER)’까지 이어진 팀의 앨범 서사와 메시지를 공간으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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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전시 ‘레이어스 오브 어스(LAYERS OF US)’. /사진=빅히트 뮤직 제공 | ||
전시는 ‘후 앰 아이(WHO AM I)’를 시작으로 ‘드림스케이프(DREAMSCAPE)’, ‘제로 월드(ZERO WORLD)’, ‘이너 메이즈(INNER MAZE)’, ‘레이어스 오브 어스’ 등으로 이어진다. ‘이너 메이즈’에는 멤버들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청음 공간도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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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전시 ‘레이어스 오브 어스(LAYERS OF US)’. /사진=빅히트 뮤직 제공 | ||
마지막 구역인 ‘레이어드 룸(LAYERED ROOM)’에서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에게 메시지를 남기거나 앨범을 모티브로 한 아크릴 파츠로 커스텀 키링을 만들 수 있다. 전시장 곳곳에는 소리와 향기를 활용한 연출도 더했다.
한편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이날 오후 8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 자체 콘텐츠 ‘도망갈까?’를 공개한다. 다섯 멤버의 중국 상하이 단체 여행기를 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