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개설 및 복귀 고객 누적 입금액 따라 모바일 상품권 증정
타사 연금 이전 시 최대 100만원 혜택 제공…오는 10월31일까지
[미디어펜=홍샛별 기자] 삼성증권이 연금저축 계좌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혜택을 제공하는 '연금저축 점프-업! 이벤트'를 오는 10월31일까지 진행한다.

   
▲ 삼성증권이 연금저축 계좌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혜택을 제공하는 '연금저축 점프-업! 이벤트'를 오는 10월31일까지 진행한다. /사진=삼성증권 제공


13일 삼성증권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연금저축 신규 가입자부터 기존 및 복귀 고객, 타사 이전 고객까지 폭넓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총 3가지 세부 행사로 구성됐다.

우선 'Welcome(웰컴) 이벤트'는 삼성증권에서 연금저축 계좌를 처음 개설하거나 지난 7월31일 기준 연금저축 잔고가 10만원 미만인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해당 고객이 이벤트 기간 내 100만원 이상을 순입금하면 1만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한다.

연금저축 투자를 다시 시작하는 복귀 고객을 겨냥한 'Re-start(리스타트) 이벤트'도 열린다. 지난해 1월1일부터 올해 7월31일까지 연금저축 순입금액이 10만원 미만이었던 고객이 기간 내 계좌에 300만원 이상을 순입금할 경우 1만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타사에 보유 중인 연금저축 자산을 삼성증권으로 옮겨오는 고객을 위한 '연금저축 타사 이전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이전 금액 규모에 따라 최대 100만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 혜택이 주어진다. 단, 이전 금액을 산정할 때 신규 입금이나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전환 금액, 퇴직금 등은 제외된다.

한편 삼성증권은 자사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내에 흩어진 연금 자산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연금 홈' 화면을 신설하는 등 고객 편의성 제고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연금저축을 비롯해 개인형퇴직연금(IRP), 확정기여형(DC) 계좌에서 'ETF 모으기' 서비스를 제공하며 디지털 기반의 연금 자산관리 저변을 지속적으로 넓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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