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 여름방학 맞이 '청소년 주식·경제 교실' 성황리 개최
입력 2026-08-13 15:53:02 | 수정 2026-08-13 15:53:02
홍샛별 기자 | newstar@mediapen.com
초·중·고등학생 및 학부모 800여명 참석…금융역량 강화 및 투자 습관 배양 지원
경제 전문 유튜버 및 사내 전문가 맞춤형 강연 진행…참가자 전원 수료증 증정
경제 전문 유튜버 및 사내 전문가 맞춤형 강연 진행…참가자 전원 수료증 증정
[미디어펜=홍샛별 기자] 한국투자증권은 여름방학을 맞아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청소년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주식·경제 교실'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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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투자증권은 여름방학을 맞아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청소년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주식·경제 교실'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사진=한국투자증권 제공 | ||
지난 11일과 12일 양일간 진행된 이번 행사는 미래 세대의 올바른 금융 가치관 형성과 금융역량 강화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청소년들이 일상 속에서 접하는 각종 경제 개념을 기초부터 단계적으로 학습하고, 장기적 관점의 자산관리와 올바른 투자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뒀다.
강연장에는 전국 초·중·고등학생과 학부모 등 총 800여명이 참석해 만석을 이루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경제 전문 유튜브 크리에이터 이효석 대표와 김훈 대표가 강사로 나서 학생 눈높이에 맞춘 생생한 강의를 펼쳤으며, 한국투자증권 소속 전문가들도 주식과 펀드, 상장지수펀드(ETF) 투자 등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교육 수료증과 함께 연령별 맞춤 경제 도서, 소정의 기념품이 주어졌다.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사장은 "청소년 시기에 돈의 흐름과 자산이 성장하는 원리를 차근차근 배우는 것은 미래의 안정적인 경제 활동을 위한 훌륭한 밑거름이 된다"며 "앞으로도 미래 세대가 올바른 금융 가치관을 세우고 건강한 자산관리 습관을 다질 수 있도록 다채로운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